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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by 티디 at 07/21 헐... by Maniac at 07/21 헤즈님 우와!!! 그때 채팅때.. by 킴비 at 07/2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 by mirion at 07/19 헉!!우와!!!!축하드려요!!!!!!!.. by S칼렛 at 07/19 깜짝..; 축하드립니다! by Obituary at 07/18 헉 100년만의 포스팅이 이런.. by 그라드 at 07/18 나는 네놈이 어떻게 여길.. by 헤즈 at 05/16 Commented by 히미쯔!.. by 히미쯔! at 01/13 일하러요 ㅇㅇ희 by 헤즈볼라 at 12/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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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솔직히 아주 획기적이라고까진 못하겠고 내가 패미통이라면 한 38점 정도 주었을듯 2.텍스트위주 게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것도 나름 재주다 3.내 주관적으로 말해서 '마치'가 더 낫다고 봄...이상하게 이번작은 하나의 이야길 가지고 하는 옴니버스 형식 비스무리하게 나가는지라...마치와 같은 전개 기대하신 분들이 있다면 살짝 실망도 좀 하실듯 4.몰랐는데 타임문이 참가했었군...정보 찾아보다가 발견한 사실 5.그래도 재밌다...난 사운드노벨 류도 좋아함 ㅇㅇ물론 이런 이유로 일본어 못하시는 분들이 안타깝지만... 6.플레이가능한게 일판 wii이기도 해서 인지 해본 사람만 해본 게임이 된듯... 7.애니화 된다고햇는데 타입문 게임 애니화되서 제대로 된게 있기나 하니 응? 솔직히 걱정임(허나 애니 안보는 사람) 8.간혹가다 이런 게임들이 손에 들어오면 뭔가 횡재했다는 기분 물론 낚시질도 제법 당했지만... 데드스페이스 1.님하 짱드셈 님이 최고셈 2.공구로 인체 분해 하는 법을 확실하게 배울수 있음 아 인체분해가 아니라 외체(?)분해인가? 3.진정한 공구전사란 이런것 4.내 취향이 좀 하드코어 네놈은 미트볼이란 대사는 바로 이 게임을 위한 말 아 근데 미트볼이라하기엔 좀 역겹긴 하겠다 5.좋은 평만 써뒀지만 심장 약하거나 무서운 게임 못하시는 분들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호러 게임에 상당히 익숙하신 분들도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한 게임임.물론 호러나 무서운 기분 같은거 내가 알턱도 없고 난 오로지 패는 맛으로 6.엑박으로 하시길 타격감 최강임 다른 기종으로 하시면 타격감이 생각보다 안느껴진다고 합니다 7.개인적으로 2008년 최강의 게임중 하나였음 물론 다른 하난 페르소나 막판에 이런 게임들이 쏟아지니 게이머는 햄볶아요 PS..25일엔 백기사 콜~
솔직히 투표때 이명박 찍지 않았다 문국현 후보 찍었지
모님한텐 말했는데 그 사람이 주장하는 그 예의 공약이란걸 들어보면 하나같이 말도 안되는 것뿐이었다... 잠깐만 머리를 굴려봐도 그 약속이란것이 어떤 약속인지 눈에 빤히 보이는데 솔직히 아무리 그 사람의 지지율이 높다하더라고 찍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들지 않았다.말그대로 찍었다간 자살골임이 틀림없었으니까 정치에 전혀 관심없는 내가 이랬을정도면 소위 이명박 안티였던 사람들은 어느 정도 였는지 상상이 될 정도다 딱히 이명박대통령을 쥐새끼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다.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악감정도 그다지 없다..솔직히 말해 우리집은 나름 부유한 집안이고 나 또한 나혼자 먹고 살 정도의 능력은 갖추고 있으니까...종부세? 부모님 입장에서 돌려줘서 좋긴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그거 거의 푼돈 취급하시던데 -_-?물론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세금이기도 하고... 허나 다른 일명 소위 부자라 불리는 집들과 달리 우리집의 경우는 철저하게 개인의 판단에 모든 책임을 개인이 진다란 암묵적 규칙이 있다.예의 이 규칙에 따라 가족중 한명이 아무리 급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 할지라도 설령 죽기 일보직전이라고 해도 전혀 책임져 주지 않던 집이 내가 살던 가정이란 곳이다 굳이 한가지 예를 들자면 내가 중학교때 무릎위 뼈가 부러져서 기브스를 한적이 있다.발목도 아니고 무릎 바로위라서 허벅지까지 반기브스를 하고 학교를 다녀야 했다.그 당시 나의 어머니가 하신말..."니가 부러뜨렸으니 목발 짚고 학교 다녀" 실제로 학교까지 근 2K 오르막길을 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고 병원에선 입원을 권유했지만 우리어머님 학교를 빠지면 무슨 큰일이라도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었다.통원 치료 가능하다고 악착같이 두달 반을 목발로 통학시킨 사람이 바로 우리 어머니란 사람이다(게다가 목발 짚고 학교가면 지각할게 뻔하니 무려 새벽 4시반에 깨워서 내보낸 사람이다).좀 심하게 말하자면 내가 죽든지 말든지 자기 이미지나 자기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는다면 자식같은건 나몰라라하는 사람이다.실제로 그런적도 제법 있고... 대신 나도 어머니가 내가 하는 일에 자식이니까란 이유로 끼어들라고치면 철저하게 어머니가 나에게 한짓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상기시켜줬다.뭐 별로 본인이 잘못했다고 생각도 안하고 말문 막히면 당장 나가라고 소리는 치지만 본인의 주장에 근거가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바로 내 어머니란 사람이다. 솔직히 난 어머니를 미워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한짓 자체는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어머니 자체는 그다지 싫다 좋다 그런 느낌은 없다.애시당초 나란 인간은 가족이니가 무조건 사랑해야한다는 이론자체가 정립이 되어 있지 않은 인간인지라....그리고 자기가 잘못한일... 또는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고해도 결국 그 일을 책임져야하는건 본인이라는 어머니 말도 옳다고 생각한다 이야기가 잠깐 다른곳으로 샜는데 이명박에 대한 나의 생각도 아마 내가 어머니를 생각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말할수 있다.처음부터 마음에 들지도 않았고 자살골임이 분명해서 다른 사람을 찍긴했지만 딱히 그사람 자체가 싫다 좋다 이런 느낌은 없다.단지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들은 마음에 안든다. 그리고 적어도 단언할수 있는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제대로 한일은 하나도 없다는거다.환율 관련만해도 나같은 얼치기도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로 대충 파악하고 미리미리 일본쪽 기업과 신규 계약 체결해 놓은 상태 였는데 무려 대통령이란 사람이 내건 정책은 완전히 반대였다.전문가들의 이야기는 철저하게 무시하고 자기만 무조건 옳다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내 경우는 다양한 주장들과 의견은 그 자체로 널리 퍼지고 토론되어야 한다는 사람이라 솔직히 이명박 정부의 여론을 무시하는 행태는 지금봐도 이해 불가능이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토록 권위 있는 자리인가라고 묻는 다면 내 대답은 철저하게 NO다.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 대통령은 누구보다 그 다수결의원칙을 존중해야하는 자리이다.누구누구 말마따나 2퍼센트의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때만 의석수를 따진 다수결이고 대다수의 국민들을 위한 정책은 의석수가 소수니까 라면서 생각조차 안하는게 지금의 한국 정치다.뭐 솔직히 그런 사람 정책도 제대로 안살펴보고 뽑아준 국민들이 멍청한거지 그리고 지금당장 이명박 대통령 내려 온다고해도 대안도 없으면서 무조건 내려오라고 한다는거 자체가 ....어차피 이정부가 한국을 통치하고 있을동안 나야 일본에서 엔화로 월급받으며 잘먹고 잘살것 같지만...당장 끌어내린다고해서 달라질건 없다고 본다.대통령만 내려와서 될 문제가 아니라 그 똘마니들도 같이 갈아치워야지 뭔가 성사가 될거고 그러기 위해선 아마 다른 나라들 처럼 피라는 댓가를 치루지 않고선 불가능 하겠지..그걸 과연 미적지근에 자기 밖에 모르고 냄비이기까지한 한국 사람들이 할까?당장 촛불 집회만 봐도 흐지부지 하게 끝났는데 무지한건 죄다 확실하게 죄다.잘 몰라서... 속아서...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속기엔 너무나 유치하고 빤히 보이는 거짓말이었다.내가 보기엔 그게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알면서도 속아준거다.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무지하고 역시 지금도 무지하다.대안도 없고 무조건 끌어내리자란 한심한 소리나 하고 있고 그렇다고 앞장설 용기조차 없는게 한국인이란거다. 솔직히 나야 겉으로 드러나는 표면만 보고 상황을 판단 하는 사람이다 남의 내면같은거 알게 뭔가?과정같은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여기는 초 이기주의자가 바로나다.그래도 적어도 난 남을 속이거나 이유도 없이 비방하거나 그런적은 없다고 절대로 무엇보다 내가 판단햇던 대부분이 맞아 떨어졌다는걸 이제서야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보면 내 판단력도 그다지 쓸모 없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PS.솔직히 나와 있으니 하는 말인데 여긴 그나마 한국과 가까운 나라인데도 한국에 대한 소식은 오로지 노트북을 통한 인터넷 밖에 없다.대다수의 이곳 사람들에게 한국이란 존재는 드라마 같은것 같다.주택가라서 그런지 유난히도 욘사마 팬이 많더라...그넫 욘사마 드라마 방영한지 한참이넫 이제 좀 묻혀질때도 되지않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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